문제정의 없는 디깅은 제자리
문제정의 없는 디깅은 제자리
한 줄 정의
“이제 뭐해야되지?”가 나오면 이미 길을 잃은 것. 세션 전에 완료 조건을 정의해야 한다.
핵심 내용
Before: 태스크 리스트 순서대로 진행. 리스트가 있으면 방향이 있다고 착각.
Blind Spot: 태스크 리스트를 따라가는 것 ≠ 문제를 풀고 있는 것.
세션 시작 전 필수 확인:
- 이 문제를 왜 풀고 있는가? (사실)
-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? (추론 vs 미지)
- 이 세션이 끝나면 뭐가 달라져야 하는가? (완료 조건)
금지어: “이전 세션 이어서” → 대신 “이 문제의 현재 상태는 X이고, 오늘은 Y를 닫으려 한다”
자기 체크:
- “지금 내가 풀고 있는 문제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가?”
- “이 태스크를 왜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, 리스트에 있으니까 하는 건가?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