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LM과 룰의 역할 뒤집기

concept updated 2026-04-13

LLM과 룰의 역할 뒤집기

한 줄 정의

LLM은 이해, 룰은 매칭 — 각자 잘하는 걸 시켜라.

핵심 내용

Before: 룰(prefix 스캔, 문자열 매칭)로 자연어를 이해하려 하고, LLM은 후보 검증용으로만 사용.

Blind Spot: “이 구조 안에서 어떻게?”에 갇혀서 “이 구조가 맞나?”를 안 물어봄.

After: LLM+룰 조합 설계 시 먼저 물어볼 것:

  • “LLM이 지금 이해를 하고 있나, 단순 확인을 하고 있나?”
  • “룰이 지금 매칭을 하고 있나, 자연어 처리를 하고 있나?”

적용 맥락

기존 파이프라인 최적화에서 막힐 때 → 파이프라인 밖에서 문제를 다시 정의할 것.

Relationships

related_to 라우터 대신 질문 — 둘 다 '구조 안에서 개선'이 아니라 '구조 자체 재검토'를 다룸
related_to 확정적 검증 후 LLM 판단 (SAST→LLM 패턴) — 확정(룰)과 확률(LLM)의 역할 분담
derived_from ../projects/lattice/entities/lattice — lattice 포트폴리오 매칭 문제에서 도출 (기업 3000개 순회 → LLM 후보 검증 구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