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LM과 룰의 역할 뒤집기
LLM과 룰의 역할 뒤집기
한 줄 정의
LLM은 이해, 룰은 매칭 — 각자 잘하는 걸 시켜라.
핵심 내용
Before: 룰(prefix 스캔, 문자열 매칭)로 자연어를 이해하려 하고, LLM은 후보 검증용으로만 사용.
Blind Spot: “이 구조 안에서 어떻게?”에 갇혀서 “이 구조가 맞나?”를 안 물어봄.
After: LLM+룰 조합 설계 시 먼저 물어볼 것:
- “LLM이 지금 이해를 하고 있나, 단순 확인을 하고 있나?”
- “룰이 지금 매칭을 하고 있나, 자연어 처리를 하고 있나?”
적용 맥락
기존 파이프라인 최적화에서 막힐 때 → 파이프라인 밖에서 문제를 다시 정의할 것.
Relationships
derived_from ../projects/lattice/entities/lattice — lattice 포트폴리오 매칭 문제에서 도출 (기업 3000개 순회 → LLM 후보 검증 구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