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정화의 세 층: 결정 / 하네스 / 액션
결정화의 세 층
한 줄 정의
What(결정) / When·How(하네스) / Action(LLM 해석) — 세 층 중 하나라도 빠지면 시스템이 일관되게 동작하지 않는다.
핵심 내용
Before: 문서(결정)를 잘 쓰면 LLM이 알아서 따를 거라 기대. 하네스는 “설정/편의”로만 봄.
Blind Spot: 결정과 액션 사이에 “언제 뭘 참고하라”는 연결 레이어가 필요함을 안 봄.
세 층 체크:
- “이 결정을 문서로 썼는가?” (결정 층)
- “LLM이 이 문서를 언제 읽는지 정의했는가?” (하네스 층)
- “그 외에 매번 달라지는 판단만 LLM에게 남겼는가?” (액션 층)
적용 맥락
LLM 기반 시스템 설계 시, 또는 “문서를 잘 썼는데 LLM이 안 따른다”는 문제가 반복될 때.
Relationships
related_to 확률 vs 확정: 하네스의 두 종류
Backlinks
related_to 철학은 규칙이 아니다
related_to 확률 vs 확정: 하네스의 두 종류
related_to Harness 2x2 (Static/Dynamic × Global/Local)
related_to LLM Wik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