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정화의 세 층: 결정 / 하네스 / 액션

concept updated 2026-04-13

결정화의 세 층

한 줄 정의

What(결정) / When·How(하네스) / Action(LLM 해석) — 세 층 중 하나라도 빠지면 시스템이 일관되게 동작하지 않는다.

핵심 내용

Before: 문서(결정)를 잘 쓰면 LLM이 알아서 따를 거라 기대. 하네스는 “설정/편의”로만 봄.

Blind Spot: 결정과 액션 사이에 “언제 뭘 참고하라”는 연결 레이어가 필요함을 안 봄.

세 층 체크:

  1. “이 결정을 문서로 썼는가?” (결정 층)
  2. “LLM이 이 문서를 언제 읽는지 정의했는가?” (하네스 층)
  3. “그 외에 매번 달라지는 판단만 LLM에게 남겼는가?” (액션 층)

적용 맥락

LLM 기반 시스템 설계 시, 또는 “문서를 잘 썼는데 LLM이 안 따른다”는 문제가 반복될 때.

Relationships

related_to 철학은 규칙이 아니다 — 철학(결정 층)을 하네스 층으로 구체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연결
related_to LLM Wiki — LLM Wiki는 결정 층, Harness 2x2는 하네스 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