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LM 루프 기반 자율 운영 아키텍처

source updated 2026-04-13

LLM 자율 운영 아키텍처

원본 정보

  • 경로: 00_Inbox/2026-04-08_LLM_자율운영_아키텍처.md
  • 작성일: 2026-04-08

핵심 요약

자율 운영의 범위는 “확정적 시그널을 얼마나 심어두느냐”에 달려있다. 확정적 도구(빌드/테스트/SAST)로 범위를 잡고, LLM이 그 안에서 판단. 에스컬레이션 규칙 필수.

추출된 엔티티/개념

  • concepts/deterministic-verification-before-llm — SAST→LLM 패턴. 확정 수단으로 범위 고정 후 LLM 판단
  • concepts/agent-loop-self-correction — 에러 withholding + 자동 복구 루프 (최대 6시간)
  • concepts/escalation-boundary — 자동화 가능(기계 판단 가능) vs 사람 필요(기계 판단 불가) 경계

주요 인용

“자율 운영의 범위는 ‘LLM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’가 아니라 ‘확정적 시그널을 얼마나 많이 심어두느냐’에 의해 결정된다.”

“분기점: 기계가 ‘틀렸다’고 알려줄 수 있으면 LLM이 고칠 수 있다.”